클러스터링 스토리지 기술로 유명한 아이실론시스템스의 스티브 골드만 CEO가 한국지사 설립을 기념해 16일 방한한다.
골드만 사장은 16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리는 한국지사 설립 발표를 겸한 신제품 설명회에 참석해 해외 스토리지 시장동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골드만 사장은 또 LG엔시스·서울일렉트론 등 협력업체를 방문하고 한국시장 활성화 방안도 집중 논의키로 했다.
2001년 설립된 아이실론시스템스는 정형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 기존 스토리지 업체와 달리 클러스터링 아키텍처를 활용해 미디어·엔터테인먼트·생명과학 분야의 비정형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춰 설계한 스토리지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국내에서도 KISTI·MBC 등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아이실론은 지난달 공격적인 국내 사업을 위해 아이실론시스템스코리아를 전격 설립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