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패킷코리아(대표 채연근)은 최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제 5회 아시아태평양 파트너 콘퍼런스’에서 협력사인 한국의 에어키(대표 황영상)가 2개 부문에서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 분야는 신규 디스트리뷰터상과 최우수 제품 매니저상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호주·싱가포르·중국·홍콩·말레이시아·태국·대만·인도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에어키·링크정보통신·이래정보시스템·삼성디지컴·테라스코프 등이 참가했다.
채연근 사장은 “본사에서 한국의 앞선 솔루션과 연계한 사업 발굴을 지시 받았다”며 “국내 협력사나 개발사와 사업확대 및 해외진출을 위한 기회를 계속 늘려 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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