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공동으로 주최한 OMA(Open Mobile Alliance) 표준화 회의가 국내외 100 여명의 방송 및 통신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6일부터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LG전자를 비롯 노키아·모토로라·지멘스·오렌지·스프린트·싱귤러 등 주요 휴대폰 메이커 및 이동통신·방송사업자가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IP 기반 휴대방송 서비스를 위해 단말기 및 시스템 표준을 담당하는 BCAST(BroadCAST) 소프트웨어그룹 △휴대 단말기 및 방송용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보호 기술을 위한 DLDRM(DownLoad Digital Rights Management)그룹 △셀룰러 망에서 푸시투토크(PTT) 서비스 제공을 위한 PoC(Push-to-talk over Cellular) 워크그룹 등의 회의가 진행됐다.
특히 방송 시스템과 상관없이 IP 기반 휴대 방송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DVB(Digital Video Broadcasting) 등 단말기 및 시스템 표준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활발히 이뤄졌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