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반진흥협회(KISPA)는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서광주 KT 전무(네트워크부문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서광주 회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80년 KT에 입사 위성운용단장,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과 수도권 강남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한편, 협회는 이날 인터넷의 건전한 정보문화 환경정착을 위한 불법정보차단 시범사업, IPv6 활성화 및 신기술 보급을 위한 기술인력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하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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