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회장 김대연)는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웹 해킹 대응 실무과정’을 개설한다.
이 과정은 최근 급증하는 중국발 해킹 등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이용한 웹 해킹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교육한다.
또 웹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측면에서의 해킹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실습위주의 전문 교육과정이다.
두 기관은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종로구 숭인동 동보빌딩에서 △웹 해킹 기술 이해 △최신 웹 해킹 기술 실무 △웹 해킹 실무 프로젝트 등을 강의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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