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시스템(대표 홍순철 http://www.barcodes.co.kr)은 1999년 4월 창립 이후 바코드 자동인식 분야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해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2002년부터 솔루션 개발에 역점을 둬 자산관리 및 창고관리시스템 등의 분야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멘탈시스템은 미국 메트로로직사의 국내 총판업체로 각종 유통 및 산업 물류용 바코드 장비를 수입, 보급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현장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는 장비를 집중 소개하고 있다.
주력 품목으로는 물류현장 및 컨베이어 장비에 적용돼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IS 8500’ 시리즈 및 중저가형 ‘테크’ 시리즈, 대용량의 바코드 처리를 위한 고성능 제품인 ‘IQ160·180’ 시스템이 있다. 특히 ‘IQ 160·180’ 시스템은 기존 고가의 이미지 캡처 시스템과 인식(센싱) 기능을 결합한 일체형 이미지 판독시스템으로 전략적인 품목이다.
멘탈시스템은 RFID 시스템 구축에도 일본 ‘사토’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CL408e 범용 RFID 태그 프린터를 비롯해 병원 주력제품인 CT400RFID, 고성능의 XL400 RFID를 출시하고 유통, 병원, 물류용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사토 RFID 프린터는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샘시스의 RFID 모듈을 탑재해 저가형 제품과 차별화를 두고 있는 제품이다.
멘탈시스템은 자산관리 및 창고관리 솔루션에 RFID 장비를 접목해 국내 시장에서 태동하고 있는 RFID 시스템을 연동한 솔루션 업체로 거듭 나겠다는 각오다.
홍순철 사장은 “단순 하드웨어 판매를 탈피하고 IT 솔루션을 갖춘 시스템 사업자로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젊고 창의적인 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