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노조 파업 여파로 서울지방경찰청 종합교통센터가 분주해졌다.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서울 시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CCTV와 실시간신호제어시스템·검지기 등을 통해 수집된 교통정보처리에 집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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