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우편통신청장을 대표로 하는 10여 명의 방문단이 3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을 방문, 한국과 정보보호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스웨덴 방문단은 KISA와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등을 견학했다.
마리안 트레초 스웨덴 우편통신청(PTS) 청장은 “이번 방문은 한국의 선진 정보보호 업무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라며 “침해사고 대응에 공동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웨덴 우편청은 IT사고 예방 및 방지와 개인정보보호, 전자상거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관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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