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인터넷 검색광고 전문업체인 오버추어코리아와 ‘종량제 키워드 검색광고’ 및 ‘웹문서 서비스’ 관련 제휴를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제휴로 KTH는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 서비스를 통해 키워드 검색광고를 제공하게 된다. 파란닷컴(http://www.paran.com)의 검색 결과물 페이지 상단에는 6개의 오버추어 스폰서링크 키워드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다. 제휴 기간은 2년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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