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은 소외 장애 아동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월드컵 이색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홈쇼핑은 이를 위해 인터넷쇼핑몰 우리닷컴(http://www.woori.com)에서 1일부터 31일까지 한국축구 승리를 기원하고 소외 장애 아동을 돕는 사랑의 월드컵 이벤트 ‘2006 이번엔 독일이다!’를 전개한다.
이 행사는 우리닷컴을 방문할 때마다 한국 축구 승리기원하는 골을 3개씩 나눠주는 것으로 골 수에 따라 42인치 PDP TV, 독일여행상품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우리홈쇼핑은 이에 앞서 지난 1월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과 소외 장애아동 월드컵 참관단 ‘오필승코리아 원정대’를 운영키로 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승리기원 누적 골이 30만개가 넘으면 오필승코리아 원정대에 독일 월드컵 공식구 20개와 축구 유니폼 20벌을 전달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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