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고광섭·왼쪽)은 27일 송원대학(학장 홍관희)과 주문식 교육협약을 체결하고 ‘전남체신청 물류대학’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1학기부터 시작되는 물류대학에서는 전문대 학사학위와 물류관리사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전남체신청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물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