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비즈니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히다찌의 AOS(Application Optimized Storage) 전략을 내세웠다.
AOS 전략은 고객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LG히다찌는 시장 화두로 떠오른 컴플라이언스(규제 대응) 솔루션은 시장 선도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LG히다찌는 컴플라이언스 솔루션뿐만 아니라, 기업콘텐츠관리(ECM) 솔루션, e메일 아카이빙 솔루션, DB 솔루션 등을 공급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편성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스토리지 하드웨어 제품 전략도 한층 강화했다. LG히다찌는 SATA 전용 스토리지인 ‘태그마스토어 WMS’로 중견중소 기업용 스토리지 교체 수요에 대응하고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향상된 FC/SATA 혼용 스토리지인 ‘태그마스토어 AMS’로는 대기업의 중형급 프로젝트의 업그레이드 수요까지 흡수할 계획이다. 여기에 곧 처음 출시될 태그마스토어 NAS 제품은 포털 등에서 새로운 시장도 형성해 나갈 것으로 LG히다찌 측은 기대했다.
이기동 LG히다찌 사장은 “시장 포화 상태에서 가장 확실한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은 기존 LG히다찌 스토리지 구매 고객들의 재구매율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지에 달려 있다”면서 “고객 비즈니스 성장이라는 고객 만족을 통해 기존 고객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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