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3D 골프게임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컴투스의 ‘포춘골프 3D 디럭스’가 KTF 지팡(GPANG)으로 서비스됐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모바일 3D 골프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의 강화판, ‘컴투스 포춘골프 3D 디럭스’를 KTF 지팡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이 게임은 처음부터 휴대폰 서비스를 위해 기획 제작한 모바일 3D 골프 게임으로, 그 게임성을 인정받아 제4회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본격적인 모바일 3D 게임 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받는 게임이다.
특히 캐릭터에서 배경까지 섬세한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전화면 3D 게임이라, 시원하게 뻗어가는 공과 다양한 카메라 각도, 넓은 필드 등이 골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수작이다. 가격은 4000원.
컴투스측은 “일반 휴대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 버전인 ‘컴투스 포춘골프 3D’의 KTF 서비스 오픈도 최대한 서둘러 더 많은 KTF 유저들이 포춘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