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채널 영업을 강화, 전체 매출의 40%를 이를 통해 달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울림은 지난해 대형총판 체제로 채널 정책을 변경해 네트워크 보안 사업부분에서의 매출이 크게 향상됐다. 이에 올해도 보다 강화된 채널 전략을 통해 전체 예상 매출액 300억원의 약 40%인 130억원을 채널 사업을 통해 달성할 계획이다.
어울림은 채널 파트너로 등록된 기업에 신규 솔루션 개척 및 판매 실적 장려금 등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하며 채널 행사도 늘린다.
어울림은 대신정보통신과 자이엘정보기술, 소프트뱅크커머스의 3사 총판 체제를 바탕으로 전국 27개의 채널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송태윤 채널 사업팀 팀장은 “고객들과의 접점인 채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실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