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올바른 프린터 사용과 정품 잉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웹 사이트(http://www.saveprinters.org)를 열고 23일부터 ‘프린터를 살리자! 인쇄 경험담 나누기’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
사이트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이 행사는 내달 20일까지 열린다. 응모 경험담 중 1차로 선정된 후보작은 2월 23일부터 2주에 한번 씩 사이트에 게시되며, 8주 후에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컴팩프리자리오 노트북, HP iPAQ PDA 등을 준다. 또 참가만 해도 HP 복합기· 포토 프린터 추첨권을 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