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월4동에 최첨단 디지털 복합청사인 ‘신월정보문화센터’를 준공하고 21일 개관식을 했다. 작년 1월 착공에 들어가 총 80억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신월문화정보센터는 대지 457평, 건물 1297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특히 최첨단 ‘디지털 정보도서관’으로 꾸며진 3∼5층에는 인터넷 검색코너와 DVD 관람실을 비롯해 1만7000여권의 전자책과 e강좌가 비치됐다. 구비 도서의 검색과 전자책 대출·반납은 인터넷(http://elib.yangcheon.go.kr)을 통해 가능하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