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이 지난해 매출 200억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도 140억원 대비 42% 성장한 20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억 6000만원과 8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어울림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사업 강화와 신규 사업 진출 등에 힘써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회사 박동혁 사장은 “지난해 경기 침체에도 직원수를 14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늘리고 통합보안관리(ESM)와 패치관리솔루션 등 신규 사업 추진 등 공격 경영에 나선 것이 매출 증대의 주요 요인”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