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23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바이오기업 기술 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업체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안지오랩·선바이오·바이테리얼즈·메덱스젠·자리타바이오텍 5개 기업의 기술을 설명하고 기술 수요를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를 위한 일대일 미팅을 주선하는 형식으로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서 소개되는 주요 기술은 ‘종양 발생 예측 키트 기술’과 ‘생체에 적합한 형광자성 나노입자 기술’과 같은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고친화력 사이토카인 제조기술’과 ‘직렬연쇄체 반응기를 가진 면역 억제제’ 등의 대체 의약품 기술, ‘혈관신생억제제를 이용한 당뇨치료제, 비만 억제제, 치주질환 억제제 기술’의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 개발 기술, ‘생물의약용 단백질의 페길레이션 기술’ 등이다.
참가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kobioven.or.kr)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e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9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
10
배충식 KAIST 총장 “AI·창업으로 학교 기본 다진다...'기본이 강한 인재' 키울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