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회장 박기석)는 지난 17일 오후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정규수(삼우이엠씨 대표이사)·차현배(제이씨현시스템 대표이사)·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이사)씨 세 명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정봉규(지엔텍 대표이사)·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이사)·백종진(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박춘구(에듀박스 대표이사)씨 등 5명을 신임 이사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씨를 신임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