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백재연 민족사관고생(3학년·지도교사 한만위)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대만에서 개최된 ‘2006대만국제과학전람회’에서 ‘송사리 행동특성을 이용한 수질조사 방법 개발’ 작품으로 환경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온도상승과 농약투여 등의 환경조건 변화에 따른 ‘송사리 행동양식의 변화’로 환경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수질조사장치로 지난해 과학기술부 주최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개최한 제5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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