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9개 계열사는 15일 신라호텔에서 ‘삼성u시티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u시티 시장 공동개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왼쪽부터 황건희 삼성에버랜드 상무, 윤심 삼성SDS 상무, 김병수 삼성중공업 상무, 조욱희 삼성물산 상무, 김관수 에스원 상무, 윤석호 삼성SDS 부사장, 최돈석 씨브이네트 전무, 윤기권 서울통신기술 그룹장, 오경렬 삼성엔지니어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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