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단말기 보조금안을 표결 처리키로 결정했다. 상황에 따라 일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5일 3시 현재 국회 과기정위 전체회의가 개의하지 않은 상황에서 의원들은 14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결의한 정통부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을 김영선(한나라당)·류근찬 의원(국민중심당) 등의 강력한 반대로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지만 아직 적지않은 의원들이 정부 수정안에 반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국회 전체회의에 제출할 정부 수정안은 2년 규제연장, 18개월 이상 가입자 허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