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임종욱 http://www.taihan.com)은 초고속인터넷 장비업체인 코어세스(대표 하정율 http://www.corecess.com)와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광가입자망(FTTH) 장비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 교환으로 양사는 중동·아프리카·아시아 시장에서 수동형 광네트워크(PON) 장비 사업 수주와 공급, 제반기술 지원 등 각 부문에서 제휴키로 했다.
대한전선은 해외 영업력을 바탕으로 각국 PON 사업을 수주하는 한편 주 계약자로서 해당 사업 계약과 납품, 사후관리를 전담키로 했다. 코어세스는 PON 장비와 기술을 제공하고 대한전선 영업권을 바탕으로 시장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