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really got my hands full
Susie: Hi, there, Mary. What are you doing here?
Mary: Just doing a little last minute shopping before Christmas. You?
Susie: Well, we`re Jewish, but with all the Christmas sales, it`s a good time to shop.
Mary: Oh, you`re lucky. Christmas is really hectic!
Susie: So I hear.
Mary: This time of year, all of Jack`s relatives are in town visiting, and between feeding and entertaining them, doing the Christmas shopping and preparing for the Christmas recital at the church, I`ve really got my hands full.
Susie: 안녕, 매리. 여기서 뭐해?
Mary: 크리스마스 직전에 좀 쇼핑을 하고 있어. 너는?
Susie: 글쎄. 나는 유대인이라서… 그러나, 크리스마스 세일이 있어서, 쇼핑하기 좋을 것 같아.
Mary: 행운이다. 크리스마스는 정말 정신 없어!
Susie: 들었어.
Mary: 매년 이 맘 때쯤이면, 잭의 사촌 모두가 방문하러 여기 오고, 그들을 먹이고 즐겁게 하는 사이에, 크리스마스 쇼핑 하고, 교회에서의 음악회 준비하면서, 나는 정말 바빠.
‘get my hands full’은 양손에 두 무거운 봉투를 들고 있는 것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가 되는 숙어이다.‘너무 바쁘다’라는 뜻이다.
hectic: 정신 없는 recital: 음악회, 콘서트
이재경 : 파고다외국어학원 영어회화 프로그램매니저
<제공 : 파고다가 만든 사이버어학원 http://www.nPagoda.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