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2005년 지역·평가등급별 기술평가 실태’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비중이 전체의 61.8%인 878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또 BBB등급 이상의 상위등급 비중은 지역별로 30%대를 나타냈으며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충청지역만이 유일하게 40%대(4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보는 작년 2월부터 기술 벤처기업에 대한 보증 확대의 일환으로 총 1421건의 기술평가를 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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