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 중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GE 아카데미’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이트는 작품의 기본적인 특징을 총 여섯 클래스로 구성, 누구나 ‘GE 아카데미’에 입학해 간편하게 배울 수 있다. 클래스는 MCC 시스템의 기본 개념과 캐릭터 조합, 전투, 실전 테스트 등으로 꾸며져 다소 어렵다는 게임 플레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화로 꾸며졌다.
한빛은 아카데미를 방문하는 유저를 추첨해 총 100명에게 통화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 게임 동영상을 친구에게 이메일로 보내거나 배경 화면과 벨소리를 모바일로 다운 받고 친구에게 전송한 후, 수신자가 아카데미를 방문하면 영화예매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윤미 이사는 “초보 MMORPG 유저들도 쉽게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길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