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적인 영상회의 시스템 전문업체 DST미디어테크놀로지가 한국에 진출한다.
영상 솔루션업체 트라이스(대표 윤덕용 http://www.trys.co.kr)는 12일 DST미디어테크놀러지로부터 다양한 영상회의 시스템을 들여와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트라이스가 공급할 제품은 영상회의용 단말기 ‘브로드 5’와 IP전용 다지점접속장비(MCU) ‘MCS 4000’을 비롯, 화면분할기 ‘TVS(TV Wall Server)’과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RSS(Recording and Streaming Server)’ 등이다.
윤덕용 사장은 “DST미디어는 중국 영상회의 MCU 부문 1위 업체로 이미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증받고 있다”며 “특히 영상회의 단말기와 MCU는 고성능, 다기능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국내에서도 호응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했다.
트라이스는 오는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영상회의 솔루션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향후 공급할 DST미디어의 각종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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