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윤동섭)은 정보화 투자성과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신해 지원능력을 갖춘 전문기업(TIMPs)이 일괄 지원함으로써 정보화 투자성과에 대한 확신과 성공적인 정보화 도입을 추진할 수 있는 ‘정보화혁신 전문기업사업’을 실시한다.
정보화혁신전문기업(TIMPs : Total Information Management Providers)이란 자체의 자금, 인력,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정보화 전략계획수립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시점에서 투자비를 회수하는 기업 또는 컨소시엄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성공조건부 출연금으로 총 사업비의 50% 범위내(최대 5천만원 한도)에서 컨설팅, SW(솔루션 부분), 개발용역, 감리, 원가계산비를 지원한다. 신청 및 접수는 이달 24일까지 중소기업정보화지원사업 홈페이지(i-sme.kimi.or.kr)를 통해 받는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