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대표 황기수 http://www.corelogic.co.kr)은 지난 해 1623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262억 원, 순이익 268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지난 해 4분기 매출액은 분기별 매출의 최대인 549억원이며, 순이익은 74억원을 올렸다.
삼성전자 블루블랙폰Ⅱ(D600) 제품의 판매호조로 멀티미디어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 제품의 판매수량이 전분기 대비 151% 증가해 사상최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 지난 4분기를 카메라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CAP) 제품 위주에서 MAP 제품으로 주력제품이 전환되는 기간이었다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코아로직은 올 해 2005년 대비 50% 성장한 2400억원을 매출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CAP 분야에서의 기술우위 강화 △MAP 제품의 시장성장 가속화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진출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수립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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