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는 오는 14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밸런타인데이 파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을 비롯해 이은결의 마술공연, 바비킴, 다이나믹듀오 등의 힙합공연 등 총 8개의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진다. 밸런타인데이에 맞춘 커플간 사랑 고백 시간도 마련된다.
브이케이 홈페이지(http://www.myvk.co.kr)에 연인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면 그 중 150쌍을 선정해 파티 초대권을 증정하고, 응모작 가운데 일부는 행사 당일 파티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소개된다. 브이케이는 이밖에 다음달 출시예정인 슬림슬라이드폰 ‘VK700C’도 전시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