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는 오는 14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밸런타인데이 파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을 비롯해 이은결의 마술공연, 바비킴, 다이나믹듀오 등의 힙합공연 등 총 8개의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진다. 밸런타인데이에 맞춘 커플간 사랑 고백 시간도 마련된다.
브이케이 홈페이지(http://www.myvk.co.kr)에 연인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면 그 중 150쌍을 선정해 파티 초대권을 증정하고, 응모작 가운데 일부는 행사 당일 파티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소개된다. 브이케이는 이밖에 다음달 출시예정인 슬림슬라이드폰 ‘VK700C’도 전시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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