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델인터내셔널(델 코리아)이 손잡고 ‘델 EMC CX’ 판매량을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늘리겠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한국EMC와 델코리아는 델 서버와 ‘델 EMC CX’ 스토리지를 번들 패키지로 제공해 델의 서버 고객과 중소중견· 성장기업을 타깃으로 공동 영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 영업과 기술지원 서비스, 직원과 고객 대상의 교육, 마케팅· 판촉 활동을 중심으로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빠르면 이달부터 한국EMC는 델코리아 스토리지 영업 인력에 대한 인센티브 및 교육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영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두 회사는 델 서버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 뿐 아니라, 금융 고객, 커머셜 고객까지 집중 공략하는 영업 프로그램으로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