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무협 MMORPG ‘영웅’온라인에 정파와 사파의 전쟁이 시작됐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이 서비스 중인 무협 3D MMORPG ‘영웅 온라인’에 무공 전쟁인 ‘정파와 사파 대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파 VS 사파 대전’은 상대 진영으로 잠입하는 곳에 위치한 ‘끊어진 다리’를 넘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끊어진 다리’는 경공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위험지대로, 능력치 상승, 광범위 회복술, 잠행술 등 각 직업간의 무공을 이용해야만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승리를 위한 단합과 전략이 필요하다.
엠게임은 이와함께 ‘금양 분지 지역’을 공개했다. 수 많은 유저들의 힘이 집결 될 ‘금양분지 지역’은 자신의 진영을 표시하는 ‘맹주’가 등장하며 중앙에는 아이템 제조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광물을 취득할 수 있는 ‘채광지대’가 숨겨져 있고 이곳을 지키는 수호병들이 존재한다.
유저들은 이 ‘금양 분지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상대 진영으로 무사히 잠입하여 상대편의 ‘맹주’를 쓰러뜨려야 최종 승리를 거둘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 숨겨진 광물을 마음껏 채광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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