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무협 MMORPG ‘영웅’온라인에 정파와 사파의 전쟁이 시작됐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이 서비스 중인 무협 3D MMORPG ‘영웅 온라인’에 무공 전쟁인 ‘정파와 사파 대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파 VS 사파 대전’은 상대 진영으로 잠입하는 곳에 위치한 ‘끊어진 다리’를 넘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끊어진 다리’는 경공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위험지대로, 능력치 상승, 광범위 회복술, 잠행술 등 각 직업간의 무공을 이용해야만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승리를 위한 단합과 전략이 필요하다.
엠게임은 이와함께 ‘금양 분지 지역’을 공개했다. 수 많은 유저들의 힘이 집결 될 ‘금양분지 지역’은 자신의 진영을 표시하는 ‘맹주’가 등장하며 중앙에는 아이템 제조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광물을 취득할 수 있는 ‘채광지대’가 숨겨져 있고 이곳을 지키는 수호병들이 존재한다.
유저들은 이 ‘금양 분지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상대 진영으로 무사히 잠입하여 상대편의 ‘맹주’를 쓰러뜨려야 최종 승리를 거둘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 숨겨진 광물을 마음껏 채광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