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회장 송인상)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22인의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가 들려주는 희망의 진군가’란 주제로 신춘최고경영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만원 SK네트웍스 사장, 이승한 삼성테스코 사장, 신영주 한라공조 사장 등 국내외 22개 기업 CEO들이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