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김종갑 신임 제 1차관(55)은 행시 17회로 통상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산자부 국제협력국장, 산업기술국장, 산업정책국장, 차관보 등 요직을 거쳤다. 대미 통상 분야의 전문가로 통상업무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외부의 평이 있을 정도로 경험과 식견이 풍부하며 영어 또한 능통하다.
특허청장 재직시 갈등관리를 통해 사용자·종업원 간 이해 대립으로 지연된 직무 발명에 대한 보상기준의 입법화를 실현했다. 인사와 보상에서 친소 관계보다는 철저한 능력과 실적을 기준으로 추진함으로써 주변의 신뢰와 덕망이 높다. 가족은 부인 박화영씨와의 사이에 2남.
△경북 안동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인디애나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수료 △산업자원부 기술국·정책국장 △산업자원부 차관보 △제18대 특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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