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올 연말께 새로운 듀얼코어 노트북 프로세서 ‘메롬’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C넷이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롬은 첫번째 듀얼코어 노트북 칩인 ‘코어듀오’처럼 저전력 소비 기능이 강조됐으면서 64비트를 지원하며 캐시메모리가 대폭 늘어났다.
메롬은 특히 최근 출시된 945GM과 945PM 칩세트를 기반으로 해 칩과 칩세트 신제품을 함께 선보여온 이제까지의 관행을 깨뜨린 것이라고 C넷은 전했다. 인텔은 내년 3월까지 메롬 칩세트와 무선 기술을 오는 2007년 선보일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산타로사’의 일부인 크레스트라인 칩세트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