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회장 손영득 http://www.difa.or.kr)는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대구 동성로 소재 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에서 디지털로 제작된 영화들을 모아 상영하는 ‘독립디지털영화 기획전’을 갖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됐던 ‘동백꽃 프로젝트-보길도에서 일어난 세가지 퀴어이야기’와 광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빛나는 거짓’, 가족영화인 ‘다섯은 너무 많아’ 등을 선보인다.
상영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다. 문의 (053)629-4424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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