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대표 김덕우 http://www.wooritg.com)은 관로갱생로봇 업체인 인포그린테크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포그린테크는 관로갱생로봇으로 낡은 상수도안의 노후여부를 점검하고 이물질을 제거한 뒤 에폭시수지 코팅을 하는 특허기술 3개를 보유하고 있다.
노선봉 우리기술 부사장은 “국내 대형관로만 3600㎞이고 이 중 20년 이상된 관로는 14% 정도로 국내 사업규모는 연간 100억원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미 보유한 소형로봇 관련 원천기술과 관로갱생로봇을 결합해 옥내배관전용 소형관로 갱생로봇과 에이덕트 청소로봇을 연내 개발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기술은 노선봉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