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부설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조득환)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개소프트웨어 활성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리눅스를 비롯한 공개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과정의 공동개발,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조득한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 원장은 “지역 공개소프트웨어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전문인력 양성 노하우를 접목한다면 우수한 인재 배출을 통해 지역 공개소프트웨어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