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김근범)가 자체 개발한 ‘유니서버(UniServer)·사진’가 AMD에서 VSP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AMD VSP 인증은 우수한 서버를 공급하는 업체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신뢰성과 품질, 안정성 등에 관한 항목별 검증을 거치게 된다.
AMD VSP 인증을 받은 서버는 유니와이드가 수출용으로 제작한 베어본(반제) 서버다. AMD 옵테론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메모리 슬롯을 CPU당 8개까지 확장해 시스템 메모리 용량을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이 회사 김근범 사장은 “지난해부터 베이본 서버 수출에 나서 서버 품질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AMD VSP 인증을 추진했다”고 배경 설명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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