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 길현창 사장(왼쪽) 등 임직원들이 올해 소망을 담은 분홍색 카드를 나무에 매달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나무에 매달아 기원하는 ‘소망나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직원들의 모든 소망을 담은 소망나무는 양재동 모토로라코리아 사내에 1년 간 전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혁신은 나로부터,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로 전세계에서 진행 중인 모토로라의 ‘아이모토(I’ MOTO)’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