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2년 임기의 제 5대 기초연구단장에 아주대 전자공학부 임한조 교수(59)를 선임했다. 임 단장은 서울대 물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 프랑스 몽플리에 제2대학에서 박사학위(응용고체물리학 전공)를 받고 전국대학교 연구처장협의회장, 나노기술연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추진기획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