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2년 임기의 제 5대 기초연구단장에 아주대 전자공학부 임한조 교수(59)를 선임했다. 임 단장은 서울대 물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 프랑스 몽플리에 제2대학에서 박사학위(응용고체물리학 전공)를 받고 전국대학교 연구처장협의회장, 나노기술연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추진기획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