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이 디지털음악 전문기업 블루코드(공동대표 김민욱· 강대석)에 통합솔루션 ‘컨텐트 월(ContentWall)’을 구축하고 오프라인 음악 시장에 DRM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블루코드는 테르텐의 컨텐트월을 이용해 전국 GS계열 소매점 GS25와 GS마트·GS슈퍼마켓 매장과 크라운베이커리 매장에 배경 음악 서비스 ‘뮤직매니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컨텐트월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보호할 수 있는 통합 DRM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주문형 음악서비스(AOD)· 이미지·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포맷의 디지털 콘텐츠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보호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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