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트너(대표 고우성)는 기술과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최고기술총괄임원(CTO)으로 윤석배 씨를 선임했다.
윤 신임 이사(39)는 95년부터 대상정보기술과 쌍용정보통신에서 전사자원관리·지식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총괄한 IT 전문가로,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설계와 확장, 전사 규모의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와이즈파트너는 CTO 영입에 이어 채널 판매 확대와 신규 서비스 사업 강화를 통해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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