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교육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과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김영만)는 17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실버세대 및 청소년 게임교육에 대한 성과발표와 함께 ‘게임교육의 사회적 기능’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명지대 이장주 교수가 ‘실버세대 여가문화로서의 게임’이라는 주제 발표와 사이버문화연구소 김양은 소장의 ‘청소년과 게임교육’을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한다.또 한국게임학회 회장인 김경식 호서대 교수의 사회로 ‘게임정보화 교육의 사회적 기능과 의의’라는 주제로 토론이 열린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