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교육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과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김영만)는 17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실버세대 및 청소년 게임교육에 대한 성과발표와 함께 ‘게임교육의 사회적 기능’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명지대 이장주 교수가 ‘실버세대 여가문화로서의 게임’이라는 주제 발표와 사이버문화연구소 김양은 소장의 ‘청소년과 게임교육’을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한다.또 한국게임학회 회장인 김경식 호서대 교수의 사회로 ‘게임정보화 교육의 사회적 기능과 의의’라는 주제로 토론이 열린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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