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게임 ‘헤드샷 온라인’의 최종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20일부터 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두번의 테스트를 통해 일반 유저에게 선보였던 ‘헤드샷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에서 COM AI(인공지능)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개인전 모드(Death Match), 총기류 4종 및 맵 2종 등도 함께 추가할 예정이다.
COM AI 시스템이란 사용자가 아닌 컴퓨터 캐릭터가 전투에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비교적 실력이 낮은 컴퓨터 캐릭터들과 전투를 함으로써 FPS 초보 유저들은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실성 높은 타격감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각 총기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집단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총기의 반동을 이용한 통쾌하고 사실적인 총기의 타격감을 구현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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