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까지 도쿄증권거래소 데이터 처리능력이 현 400만건에서 800만건으로 늘어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지난 18일 주문 폭주로 초유의 거래 중단 사태를 맞은 것과 관련, 올해 말까지 일일 700만건∼800만건까지 증권 전산시스템의 테이터 처리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도쿄증권거래소 측은 현 상황에서는 재차 거래 중단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시스템 제작사인 후지쯔와 상의해 처리능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