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까지 도쿄증권거래소 데이터 처리능력이 현 400만건에서 800만건으로 늘어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지난 18일 주문 폭주로 초유의 거래 중단 사태를 맞은 것과 관련, 올해 말까지 일일 700만건∼800만건까지 증권 전산시스템의 테이터 처리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도쿄증권거래소 측은 현 상황에서는 재차 거래 중단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시스템 제작사인 후지쯔와 상의해 처리능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