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대표 강석희 http://www.cjmedia.net)는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로 생활문화기업 CJ그룹의 핵심 사업 분야 중의 하나인 미디어 사업분야를 총괄하고 있다. 1995년 음악채널 Mnet으로 출발해 우리나라 케이블TV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CJ미디어는 10년을 넘은 케이블TV 사업 역사에 있어 올 한 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케이블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청자가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J미디어는 특히 콘텐츠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결정했다.
올해 CJ미디어는 Mnet, KM, XTM, 올리브 네트워크, 채널 CGV 등 기존의 자체 제작률이 높았던 채널의 제작비율을 더욱 높이고, 모든 채널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또 지난해 베트남 드라마 투자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해외 사업을 더욱 다양화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콘텐츠 비즈니스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CJ미디어는 수준 높은 콘텐츠 제작능력과 선진화된 방송시스템, 다년간의 방송사업으로 축적된 미디어 경영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한국의 문화 콘텐츠 발굴에도 힘을 쏟는다. 사업영역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새로운 방송서비스의 개발과 적극적인 해외진출, 엔터테인먼트 사업다각화 등을 추진해 향후 세계의 중심에 서는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CJ미디어는 음악&엔터테인먼트 채널 ‘Mnet’과 ‘KM’, 영화채널 ‘Home CGV’, 영화오락채널 ‘XTM’, 국내 유일 푸드&라이프 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 다큐멘터리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챔프’를 운영중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최초로 디지털 케이블 PPV(Pay-Per-View/Video on demand) 서비스 ‘CGV CHOICE’와 데이터 연동형오디오 채널인 ‘OZIC Mnet’을 운영하며 등 한발 앞선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또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신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방송과 통신을 아우르는 21세기 디지털컨버전스 시대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CJ미디어는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전국 119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300여만 가구에 프로그램을 제공중이며 스카이라이프의 170만 가구를 대상으로도 ‘KM’ ‘XTM’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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