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우리PE 출범…7000억 규모 펀드 조성 발행일 : 2006-01-18 16:59 업데이트 : 2014-02-14 21:32 지면 : 2006-01-18 2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우리금융그룹 사모펀드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PE)’가 17일 서울 종로 영풍빌딩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우리PE는 7000억원을 목표로 펀드를 조성 중에 있으며, 워크아웃 졸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투자를 펼칠 계획이다. 문정식 워싱턴글로벌펀드 회장, 이인영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 오호수 인베스투스 고문, 황영기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재록 인베스투스 회장, 김종욱 우리금융그룹 부회장(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