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처음으로 월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지난해 12월 거래총액이 전년도 770억원보다 36.4% 신장한 1051억원을 기록, 사상 처음으로 월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거래총액도 전년 1991억원보다 34.1% 신장한 26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거래총액은 전년보다 22.6% 늘어난 8947억원을 달성했다.
인터파크 측은 “작년 실적도 사상 최대로 예상된다”며 “도서, 티켓예약, 여행 등 각 사업부문이 시장에서 선두권을 점유했고, 쇼핑몰도 오픈마켓으로 안정적인 전환이 이루진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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