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이 중소 통신장비 업체들이 장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공영시험환경 구축 사업을 확대한다.
이 사업은 ‘코렌(KOREN)’으로 알려진 ‘광대역 통합연구개발망’을 이용해 중소업체들이 각사가 개발한 장비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용인과 대전에 있는 공영시험환경을 광주·대구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전산원은 이를 위해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한편 광대역 통합연구개발망은 국내 80여개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에서 국내외 기관과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전산원은 매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이용기관을 선발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9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10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브랜드 뉴스룸
×



















